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이렇게 비가 오고 끈적, 축축한 날엔...
ANDrew
2006.07.06
조회 25
이렇게 비가 오고 끈적, 축축한 날에는
깔끔한 느낌이나 몽롱함을 주는 음악에 취하게 됩니다.
depeche mode를 그래서 사랑하구요. 후후.
태완(aka C-Luv)의 '어쩌다', M(민우)의 'If you' 신청합니당.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