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리 걸음, 할때의 항상 똑같은 자리가 아닌
있어야 할 저의 자리,
그 자리의 제자리를 찾아 가고 있는 중입니다.
더위를 피해야 할 여름임에도
관공서나 공공장소 버스의 에어컨을 견제하며
추위를 피해 다니고 있습니다.
차라리 온종일 밖에 서있을까요?ㅋ
무슨 일을 할 때 즉흥적이고
마음에 닿는 대로 하는 경향이 있는데
쉬이 고쳐지질 않네요,,,
If today were the last day of my life
Would I want to do what I am about to do today?
문득 만날 구절인데, 정말 항상 맘에 생각하면서
저를 다독이지만, 아직 젊은데 스스로를 잡아가기가
쉽지 않아요, , , 아직 어린가?
하긴, 마음은 어린아이입니다만,
올말에 사회인으로서의 전환점이 될 시험을 앞두고,
무슨 이끌림인지 DJ 조 님의 방송을 듣게 되고,
이따금씩 들르게 되네요, , ,
지금부터 머리회전을 2배로 돌려도 바짝 긴장해도
합격여부를 장담할 수 없는 시험인데
무슨 베짱인지,
하는 건 없으면서 그분의 능력에만 기대고 싶고, (그분 아시죠?)
그래도 제가 해야할 것들은 해나가야 하는데,
하루하루가 빨리 지나가네요,
7월 좋아하는 사람이 참 많던데,
저도 한번 좋아해 보려고요,
어쩌면 너무나 굉장한 일들이 일어날 것 같은
기대감도 살짜쿵 드는 것이, 예감이 좋아요 ^^
항상 절 믿어주는 가족을 사랑하고,
저를 사랑하고,
무엇보다 그분을 사랑합니다.
신청곡 - altogether alone, be the voice
광고음악으로 쓰였다는데,
우연히 또 듣게 되었을때 참 느낌이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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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자리, , ,
qeshet
2006.07.09
조회 3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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