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선한 바람이 마냥 좋을수는 없네요.
태풍을 동반하고 올라오는 비바람때문이겠지요.
남쪽에는 벌써 비피해가 생겼는데
더 이상 큰 피해가 없길 바랍니다.
아직 운전경력이 1년도 채 안되기에
비가 심하게 올땐 차선이 안보여서 엄청
두렵기만 한데요.ㅠ.ㅠ
그 끝을 보고 나서 시작되는 더위가 없으면
여름이라고 부를수는 더욱 없겠죠.
여하튼..조금이나마 기운을 내려고~꿈음의 시그널송을 홈피에 촥~깔았습니다.
요즘 친구들이랑 부채 그리기를 하였습니다.
보러오셔도 좋습니다.싸이월드미니홈피/ryozzang
조금이나마 부채로 시원함을 느껴보려고.
이쁜 아이들의 작은 그림들.입니다.
꿈음에만 살짝 보여드리고 싶네요.
^^
신청곡은
aonde vais-marchecelli produzioni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