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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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
하윤희
2006.07.04
조회 28
몇일전 문득 윤시내씨의 열애를 듣고...
깊은 슬픔속에서 느끼는 따스함같은거 느꼈어요..
음악속에서도 그런걸 발견할수 있어서 참좋았어요..
그리고 그렇게 좋은 음악이 점점 잊혀져 가는 것이 너무 아쉽기도 하고...
음악을 듣고 생각했어요...


할수만 있다면
규찬씨가 다시한번 그 음악을 살려 주셨으면 좋겠다고요..
훌륭한 음악가들이 많지만 ...저는
누구보다도 그런일을 잘 하실수있는 분이라 믿고 있거든요..
(11시전 나오는 로고송을 들으면서 늘 느낀담니다..
정말 천재적이군..이화음과..이목소리 ㅋ~! 들을때마다 늘 신기해요...)


좋은음악이 잊혀져 가는것은 명작의 그림을 태우는것만큼 슬픈일이라고 생각해요..

부탁드려요^^

혹11시10분 넘어서 방송해 주시면 우리신랑과 함께 들을수 있을텐데..괜찮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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