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에서 나오는 신청곡은 더욱더 듣기가 좋으네요.. 히힛..^^
박상희(loveshjh)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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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요즘 하는 일이.. (다짜고짜 인사도 없이..^^)
> 전에 하던 것보다 더 간단하고 쉬운 거는 같은데..
> 3월부터 시작한 거라.. 할때마다 조금씩 긴장이 되네요.. ^^
> 그래도 다 끝내고 나면 기분이 좋아져요.. ^^
> 이거는 언제쯤 익숙해지고 적응이 될런지.. ^^
> 전 뭐든지 참 더디게 익히는 거 같아요..
> 대신 싫증은 잘 안낸다는 장점??이.. ^^
> 싫증나면 또 새로운 거 해야 하는데..
> 그럼 그거 너무 오래 걸리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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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찬씨.. 예전에 대학로에서의 모습이 생각나요..
>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10여년 전..(아, 벌써..ㅎㅎ)
> 그해 마직막 날인데.. 모방송 공개방송이었던..
> 카운트다운 하기 전에요.. ^^
> 마로니에 공원에서 노래하는데.. 기타 줄 끊어졌던.. ^^
> 그때 너무 추웠는데.. 기타줄 끊어졌다고 하니까..
> 왠지 더 춥게만 느껴졌던 기억이 나네요.. ^^
> 그날도 그곳 라이브 극장에선 김장훈이 오빠가 공연을 하던.. ^^
> 이번에 원년멤버들과 그무렵 노래들도 하신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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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엔 팝송이 안 좋았어요.. 가사를 중요시해서..
> 팝송은 아무래도 못알아 들으니깐.. ㅋ
> 근데.. 지금은 너무 좋아요..
> 그건.. 어느날부터..
> 가사보다는 노래자체로 더 듣게되서..히힛..^^
> 좋은 노래 듣고 있으면 너무 행복해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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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두서없군요.. 물이 끓고 있어요..
> 무엇에 쓸 물인고 하니..
> 그냥.. 거시기.. 가볼게요.. ㅋㅋ^^
> 수고 많이 하시구요..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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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참.. 신청곡..
> 김장훈 - 가난한 날이 노래가 되어..및..마이 프로필..및.. ^^
> 조규찬 - 잠이 늘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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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해이씨 노래두 너무 좋아요.. 맑고 투명한 목소리..^^
> 전에 쥬얼의 풀리쉬게임.. 쥬얼보다 더 잘 부르시던.. ^^
> 인어공주 삽입곡도 넘 잘 부르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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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구.. 잠 안오는 약.. 타이밍.. ㅎ
> 친구들이 먹던 기억이 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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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 더 붓고 왔어요..ㅋ 다시 가봐야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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