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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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두 살짝 댕겨갑니다
최귀식
2006.07.05
조회 13
규찬님 안녕하세요..
시골에 계신어머니가 아버지랑 다투셔서 저희계시다가 2주만에 시골집으로 오늘 내려가셨어요..배웅은 막내누나가 했구요...
2주일동안 아침저녁으로 차려주신 밥먹고 출퇴근했는데...
오랜동안 혼자 살다가 집에 활기가 있었는데.오늘 집에가면 또다시 텅비어있는 공간에서 살아가겠죠...
한동안 어머니에 빈자리가 느껴질듯합니다...지금 제마음과 비슷한 음악이 생각나서 남기고 갑니다...
수고하세요...
터보---------------어느 째즈바

부탁드립니다...그래두 살아가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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