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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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이별 끝에 지겨운 만남이 있듯..
김가야
2006.07.07
조회 25
왜 그런날 있죠..
눈이 떠졌으니 일어나 출근준비를 하고
하루를 보내고 터벅터벅 집으로 돌아오고..
어떤 설레임이나 기대도 없이 그냥
정해진 시간표처럼 그렇게 살아지는 듯한 느낌...
어느 작가던가요.
그리움이 끊긴 상태야말로 절망이라고..
오늘 하루 문득 이런 생각에 마음속에선
웃음을 모르고 지냈지요..

하지만 이것도 한 때이겠죠.
아쉬운 이별끝에 지겨운 만남이 있듯
다시 또 설레임속에 눈뜨는 날들이 오겠지요..
사람은 마음 먹은만큼 행복해진다 했으니
그 말 위로삼아 기분좋게 하루 접어야겠습니다..

노래 신청할게요..

moody's mood for love...Quincy Jones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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