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비가 흔치 않은걸 보니까
저 혼자 잘못알고 있었나봐요.
오늘은 어찌나 볕이 뜨겁던지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들과 먹은 쌀국수요리가
구미를 당기더라구요.
본격적인 방학에 접어드니
어느때보다도 거리엔 사람들이 붐비더군요 북적북적..
별사탕은 오늘도 운동하러 나갑니다 ~
보아의 <기적> 틀어주시면
평소보다 더 열심히 운동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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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이라더니...
별사탕
2006.07.02
조회 1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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