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찬님 말대로 권태로운 주말이 끝나가고 있어요
내일이 되면 간절히도 기다릴 이 시간들,,,
담주엔 좀 더 활기차게 보낼 수 있기를 바라며...
바비 킴 - 약한 남자 가 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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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김은화
2006.07.02
조회 1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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