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규찬님.
저는 힘들게 고3을 나고 있는 서울에 사는 한 학생입니다.
날씨가 너무 심하게 덥죠..
학교에 가만히 앉아있는 것 만으로도 땀이 뻘뻘 납니다.
이 상태로 공부까지 해야한다니.. 아주 말그대로 미칠지경이에요. 그래도 저희학교는 좀 나은 것 같아요.
혹시 예전에 인터넷 신문이나 신문에서 보셨는지..
반팔과 반바지를 하복으로 허용한다는 학교에 관한 기사요
그 학교가 바로 저희 학교거든요^^
학교의 배려 덕분에 비교적 시원하게(?) 지내고 있지만..
그래도 덥긴 마찬가지로 덥더군요.
규찬님 올 2006년 월드컵을 불사르려는 열정을 접은 채 공부에 매진하고 있는 우리 고3에게 (재수생들도 포함해서) 힘을 주셔요!
신청곡은 이승환의
이대로 우리 그냥
입니다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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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규찬님 너무나 더운 고3입니다.
준
2006.07.03
조회 2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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