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찬님, 정말 오랜만에 반갑습니다.
오늘은 광화문엘 다녀왔는 데 무척이나 무더운 하루여서 지금 이시간까지 더위를 먹어 헉헉 거리고 있습니다.
찬물도 마셔보고, 시원한 냉커피도 마셔보지만 소용이 없네요.
이런 날, 우리가족이 휴가갈때마다 차안에서 들으면서 행복을 만끽하던 노래를 듣고 싶네요. 푸르고 시원한 바다를 상상하며...
그리고 새로운 직장에 둥지를 틀고 적응중인 남편에게 이 더위에 지치지 말고, 힘내서 잘 적응하길 바란다고 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들 수민이도 하교할 때면 땀을 많이 흘리고 오는데 건강하게 여름 잘 나기를 바란다고...
우리가족이 좋아하는 곡, 바로 로비월리암스와 니콜키드먼이 함께 부른 "SOMETHING STUPID" 오늘 꼭 부탁드려요.너무 늦었나요?
신청이?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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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같은 더위에 정말 들려주고 싶은 노래...
김민경
2006.07.03
조회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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