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요즘에 갑자기 많은 모임들과 일들이 생겨서
걱정이 되는거 있죠^^
그동안 많이 여유로와서 이런 저런 사람만나는 자리를
찾아갔더니 갑자기 많아진 거에요.
때에 따라 술집에 가야하는데 좀 걱정이 되요...
종교가 있어서 술을 넙죽넙죽 받아먹기도 힘들고
술도 잘 못하는데...
어쩌면 좋죠??
그래도 다양한 배경과 생각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는
자리여서 기대는 많이 되는데,
술 이 문제에요. ㅠ...ㅜ
위태로운 이야기 뜬금없이 신청할게요. 꼬옥 틀어주세요.
박정현이 부른 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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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는 금요일밤에..
강nine(강나인)
2006.07.07
조회 1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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