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신
그 누구때문에
아플일이 없을꺼라 믿었었는데,,
또 이와 같은 일이 반복되고 말았네요..
그를 위해 내린 결정이었지만,,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
.
.
생각보다 그사람..
저때문에 마음을 많이 다쳤나봐요..
그의 상처가 빨리 치유될수 있기를 오늘도 기도합니다..
소찬휘-용서..
제가 자주 불렀던 노래였지만,,
너무 슬픈노래라,그가 부르지 못하게 한 곡이였어요..
부탁드려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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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아픕니다..
현주
2006.07.01
조회 3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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