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찬오빠 안녕하세요
오늘 가입하고 이렇게 홈피에도 들어와봐요.
솔직히 말해서 오늘에서야 오빠의 얼굴을 알게되었어요.(윽)
제가 정말 티비를 잘 안보거든요.
어릴적엔 아버지가 티비끄라고 하면 막 화내기도하고,
애원하기도해서 시간 정해놓고 티비를 보곤했는데..
그렇게 크다보니 지금까지도 티비를 잘 안보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길에서 연애인을 봐도 잘 몰라요 (열심히변명중^^)
노래로는 오빠의 목소리 많이많이 들어서 이름이랑 잘
알고 있었는데..
요즘은 라디오로 오빠의 방송 듣는것이 습관처럼
되어버렸답니다. 좋은습관이죠 흐흐
제가 공무원시험을 준비하고 있어요.
사회복지전담공무원! 날마다 기도하면서 공부하는데
집에 10시 좀 넘어서 오거든요..
라디오 키고선 꿈나라 갈 준비하고 자요 ~~
다음날을 위해서 꿈음 끝까지 듣진 못하지만 함께하는
시간들이 제겐 너무 달콤하답니다.
늘 좋은 방송 너무너무 감사하고요..
아. 제 동생이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국토대장정을 갔어요.
이번엔 의료스탭으로 봉사하러 갔는데
7월19일날 돌아오거든요~
천사같은 마음으로 아픈사람들 잘 돌볼수 있길 응원해주세요.
^^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꿈음가족이 되었어요 ^-^
김새롬
2006.06.29
조회 20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