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다가 그쳤어요
시원하게 오면 좋았을텐데......
저 23일을 끝으로 공공근로를 마쳤습니다.
다시하게 된다면 3개월을 쉬었다가 하게될거 같아요.
만약 다른 직장을 구하게 된다면 공공근로를 하지 않아도 되구요
열심히 기도해야할텐데
기도도 안되고 성경책도 읽기는 하는데
도통 잡념만 많이 생기고
해야할일은 많은거 같은데
그저 시간이 흐르는걸 가만히 손놓고 보고만 있네요
답답한 마음에 꿈음에 들렀습니다
새벽예배라도 나가야 하는걸까요?
공공근로를 하면서 고용보험료를 내서
다행히도 3개월을 쉬면서 실업급여란것을
받을수 있게 되었지만
달콤하지만은 않네요
아마도 새로운 일을 찾아서
빨리 일에 전념하는 것만이 방법인것 같습니다
기도해주세요
시원한 음악이 듣고싶습니다
어떤곡이 시원할지......
마음이 참 더운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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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인터넷으로 듣고 있습니다
김미현
2006.06.29
조회 2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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