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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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행복하고 좋아보이는 모습이시네요..^^
이수아
2006.07.04
조회 29
점점 더 예뻐지시는 것 같아요..규찬님!!
얼른 공연을 해서 다른 사람들에게도 행복의 기운을 좀 나누어 주심 좋을텐데..ㅋㅋ
저는 요새 기분이 별로입니다..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장마철 같은 기분이라고나 할까요?
행복은 멀리 있는게 아니라 아주 가까이에 바로 사람들 사이에서 생겨나는 것인데..요새는 아주 권태롭거나 아주 미운 사람들 뿐이니 ㅠㅠ 눈물 마를 날이 없어요..
계속 열한시를 한참 넘어 집에 오다가 처음부터 들으니 좋네요..
좋은 노래 가득 들려주시길..
신청곡 있어요..
"비처럼 음악처럼"이랑 하울의 움직이는 성 주제가요..
전자는 내 맘 같아서구요..후자는 좀 차분히 행복을 느껴보고 싶어서요..
전달에는 옷도 잊어버리고 가방도 수첩도 화장품이랑 매일 어떻게 그렇게 잘 잃어버리나 싶더니 급기야 사람도 잃었어요..
기분이 어떤지 아세요?
솜뭉치에 가득 물이 담긴 기분이에요..
화나거나 슬프거나 눈물 나는게 아니라 아주 갑갑한 기분이에요..
소나기 오기 전의 하늘처럼요..더위가 빨리 가셨으면 좋겠어요..
내 마음의 눈물도 이만 멈추구요
^______________________^이렇게 곧 웃을 날이 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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