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밤바람 좋습니다~
바하
2006.06.22
조회 27

막 수영 마치고 들어오는 길에 라디오를 올렸더니~
물 속에서 천천히 다가오는 아픔에 대해서 말씀해주시네요~
100번 공감합니다~
김광석님 역시~

간만에 인사 꾸벅 올립니다~
회사에 휴가 훌쩍 내고~
(비행기표부터 구하고 나서, 휴가 쓴다고 떼 썼죠~ ^^)
유럽 여행 다녀왔습니다~

2000년 크리스마스, 대학생의 신분으로 기차 타며 다녔을 적과는 달리~
요번에는 도시간 이동도 저가항공 비행기를 타고 왔다갔다 하면서 나름대로 시간 절약하려고 애썼습니다~

학생때에는 비용이 부족하고~
회사원때에는 시간이 부족하네요~

다녀온지 열흘 넘었는데, 조금 늦게 인사 올리죠? ^^

저번에 virgin suicide ost 소개해주셨던게 떠올라서~
파리랑 런던이랑 레코드샵을 돌아봤었는데요~
딱 1군데에서 찾긴 찾았습니다~ dvd 로요~
근데 유럽코드랑 우리코드가 맞는지 안맞는지 확신할 수가 없어서 그냥 돌아섰습니다~
비싸기도 너무 비싸구요~ ^^

암튼 복귀 인사올리고~

박학기님 목소리가 잘 어울릴 듯한 밤바람입니다~
한곡 부탁드려도 될까요~

이미 그댄 또는 그대 창가로 눈부신 아침이~
아니다, 규찬님이 작곡하신 노래도 좋아요~ ^^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편안한 밤 되시구요~
늘 산소같은 방송~ 감사합니다~ ^^

p.s) 붙이는 사진은~ 영국 바스의 로얄 크레센트라는 곳입니다~ 하늘 참 맑죠? 런던 야경도 하나 올려드릴게요~ ^^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