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수영 마치고 들어오는 길에 라디오를 올렸더니~
물 속에서 천천히 다가오는 아픔에 대해서 말씀해주시네요~
100번 공감합니다~
김광석님 역시~
간만에 인사 꾸벅 올립니다~
회사에 휴가 훌쩍 내고~
(비행기표부터 구하고 나서, 휴가 쓴다고 떼 썼죠~ ^^)
유럽 여행 다녀왔습니다~
2000년 크리스마스, 대학생의 신분으로 기차 타며 다녔을 적과는 달리~
요번에는 도시간 이동도 저가항공 비행기를 타고 왔다갔다 하면서 나름대로 시간 절약하려고 애썼습니다~
학생때에는 비용이 부족하고~
회사원때에는 시간이 부족하네요~
다녀온지 열흘 넘었는데, 조금 늦게 인사 올리죠? ^^
저번에 virgin suicide ost 소개해주셨던게 떠올라서~
파리랑 런던이랑 레코드샵을 돌아봤었는데요~
딱 1군데에서 찾긴 찾았습니다~ dvd 로요~
근데 유럽코드랑 우리코드가 맞는지 안맞는지 확신할 수가 없어서 그냥 돌아섰습니다~
비싸기도 너무 비싸구요~ ^^
암튼 복귀 인사올리고~
박학기님 목소리가 잘 어울릴 듯한 밤바람입니다~
한곡 부탁드려도 될까요~
이미 그댄 또는 그대 창가로 눈부신 아침이~
아니다, 규찬님이 작곡하신 노래도 좋아요~ ^^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편안한 밤 되시구요~
늘 산소같은 방송~ 감사합니다~ ^^
p.s) 붙이는 사진은~ 영국 바스의 로얄 크레센트라는 곳입니다~ 하늘 참 맑죠? 런던 야경도 하나 올려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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