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때문에
그사람을 처음 알게 됐을떄
그리고 혼자 사랑에 빠졌을때
어떻게 저사람 옆에 섰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다.
그래서 그사람에게 자꾸만 욕심이 생기면서
내 자신이 힘들었다..
하지만 이렇게 1년이라는 지난 지금 난..
그사람에게 고백하지 않고....
이렇게 편하게 친구처럼 만나서 편하게 술한잔
먹을수 있어서 난 편안하다..
만약에 우리는 - 진호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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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편안하다..
남현주
2006.06.26
조회 2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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