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드위치 만들면서 꿈음 듣다 잠깐 들려봅니다.
제가 만들었지만 참 맛있네요..
내일 동생 싸줄려구요.
아시죠?급식파동..
밥,도시락은 어머니께서 싸주시겠지만..
전 또 내일 오전에 나머지 사랑니 빼러 가기러 예약되어 있어서..
방학도 금방 올텐데..언제 싸줄 수 있을까 싶어서 만들고 있었어요.
반 애들이랑 나눠 먹으라구
한 박스 싸줄려구요
근데 예상보다 돈이 많이 들어갔네요..
빵도 두종류나 사고 야채랑..
어쨌든 동생이 맛있게 먹었으면 좋겠어요.
고삼인데..잘해낼수있겠죠?
화이팅!두환아 ㅋ
신청곡은 누나 맘이란다 ㅋㅋ
차마 - 성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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