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부터 한의사선생님 지시대로 식사량을 평소의 70%로 줄이니 몸과 마음이 상당히 가벼워지는것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식사하고 4시간 경과 후에 출출함을 느끼는 정도의 식사량이 건강을 위한 최적량이라네요.
암튼 본격적인 여름이 오기 전에 이렇게 컨디션 조절해도 좋을것 같아요.
공원 운동 나가기 전에 꿈음게시판 들어왔습니다.
이어폰 꼽고 1시간 정도 운동할거니까... 그동안 방송되면 좋겠는데...
솔직히 신청해도 너무너무 안나와서...
다시 들어오기가 좀 민망스럽기도 하지만...
한번 더 신청해 보죠 뭐... ^^;
신청곡은...
Alphaville - Summer Rain
Sunaga T Experience - No Reason No Rhyme
Curiosity Killed the Cat - Misfit
Dave Matthews Band - Satellite
Pet Shop Boys - I Made My Excuses And Left
Helen Merrill - Lilac Wine
Morrissey - Hated for Loving
Paul Simon - Kodachr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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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 산책 나가기 전에...
이노영
2006.06.20
조회 2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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