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찬오빠!
10시에 퇴근하며 늘 듣고 있답니다.
저의 퇴근길을 행복하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전 강남의 어느 호텔에서 피아노를 치고 있어요.
음악이 직업이 되다보니 제가 생각했던 이상과는 많이 다르지만
연주하는 자체에 행복을 느끼며 일하고 있답니다.
제가 즐겨 연주하는 음악 When i fall in love 신청하고 갑니다.
연주가 아닌 보컬로 듣고 싶군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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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면서 늘 잘듣고 있답니다^^
림현희
2006.06.21
조회 1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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