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종일 회의.. 저녁엔 회식.. 지친 밤입니다.
여유, 쉼이 필요한데 이제 겨우 일주일에 반토막을 지났네요
솔로라서 더 그런가봐요.. 나의 노곤함에 동감해주는 사람이 그립네요. 오늘 이런저런 일이 있었고.. 좀피곤하네.. 라고 말할 수 있는 그대가 그립습니다.
나윤권의 동감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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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
황종하
2006.06.21
조회 2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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