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힘들때 기도로 위로 해준 친구가 ...
어학연수로 1년동안 못봐요.
무척 보고 싶을거예요.
그에게 좋아한단 말은 못했지만 노래로 대신 하구 싶네요.
박혜경의 무지개 듣구 싶습니다.
제 사랑 하나님의 인도라면 언젠간 이뤄질 거라 믿고 기도하구 있습니다.
오늘도 좋은 방송 부탁드려요.
오라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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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를 1년동안 못봐요.
한나영
2006.06.22
조회 3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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