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일땜에 음악도 못듣고 지내다가..
오늘 퇴근 후 오랫만에 여유스럽게 규찬님 목소리 듣습니다.
밖에 빗방울이 굵어지는지...빗소리 시원스럽더니
그친 모양이네요~
빅뱅 승철오빠 이야기에 살짝 더 반갑구...
곡 사이사이 소소한 이야기들..귀가~~좋아하고..
그런 시간 보내구 있네요~
덕분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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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여유로움~
이윤경
2006.06.25
조회 2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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