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한창 비가 오길래
저녁 약속 취소했더니 (비오는날 돌아다니는거 너무 싫거든요!)
금방 날씨가 개더라구요.
이건 아무래도 일찍 들어와서 꿈음 들으라는 하늘의 계시?
ㅋㅋㅋ
신청곡..
belle and sebastian의
for the price of a cup of t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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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유난히
2006.06.16
조회 1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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