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너무 바빠서 꿈음에 들르지도 못하고..
집에 들어오면 쓰러져 잠들기 바빴어요.
별 일 없이 안녕하시죠?
전.. 아끼는 회사 후배 두사람을 떠나보냈어요.
한녀석은 다른회사로 갔고..
한녀석은 월드컵 보러 독일로 가버렸죠..
요즘 회사가 참 낯서네요.
제 방에 콕 틀어박혀서 (저 녹음실에 근무하거든요)
하루종일 일만 죽어라 하거나 아님 일 없으면 인터넷 서핑만..
차차 나아지겠죠.. 이 낯섬.. 이 외로움.
그런 의미에서 신청곡 입니다 ^^
Wham - If you were There
Glass Tiger - Don't forget me
Level42 - Something about you
중에서 하나 들려주심 정말 외롭지 않을거 같아요~^^
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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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간만에 들렀네요..
3587
2006.06.16
조회 1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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