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부터 열이 계속 오르더니..
오늘 아에 학교도 못가고 하루종일 누워 있었네요.
24시간이 밤같은..
이렇게 아프고 나면 생각이 바뀌어있는걸 느낍니다.
성장통이라고 부르는게 옳을까요.
학교 과제 낼건 쌓여있는데..시험도 있고 휴..
열은 계속되네요.
컴퓨터도 안킬가 하다가 확인할께 있으면 못참는 성격이라 켰네요.
뭐 단어라든가 이런거..
이렇게 아퍼서 무슨 도움이 되나 이런생각도 듭니다.
내 할일은 못하고 있으니 말에요.
걱정이라..
뭐가 진짜 걱정일까요.
자라는건 좋은데 매일 아프면 어쩌란 말입니까?
규찬님은 그렇게 열오르고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만큼 아프고 나면 그런거 느끼세요?
아무것도 안하게 되고 아무것도 느낄 수 없게되면 행복해질까요..모든 감정을 다 갔다버렸으면 좋겠어요.
그냥 애초에 없었으면 좋겠다고 느낀다면 복에 겨운 얘길까요
BoA - 단념( Make A Move )
Sugababes - Too Lost In You
Crazy_ Aerosmith
외워두세요 - 성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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