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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김새미
2006.06.14
조회 24
고마워요 꿈음
고마워요 DJ 조
고마워요 찬아저씨
고마워요 피디님
고마워요 작가언니
고마워요 좋은 음악
잊기전에 그냥 인사가 하고 싶었어요
이런 생각하는 거 약간 우습지만
사실 바로 내일도 어찌될지 모르는데
정말 바로 내일 내가 어찌 되더라도
- 정말 갑자기 훌쩍 멀리 떠난다거나 뭐 그런거
뭐 멀리 떠난다는 사실은 쪼끔 바라는 것이지만
그럴 확률은 거의 없어요 히.
내일도 역시 언제나와 같은 생활일테지만 -
후회없도록
하고싶은 말은 당장
지금이 비록 새벽 4시 26분이더라도
부끄럽지만 이렇게
얘기해야 할 것 같아서요.
고맙다는 말은 아끼면 안되는거잖아요,
더불어 나를 아는 모든 사람들에게 고맙고,
나를 싫어하는 사람조차 약간 고맙다고 말해도 될 것 같아요.
나를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에 충격은 컸지만
"나의 어떤 면이 그렇게 그 사람의 심기를 거슬렀을까"
하고 한번 더 나를 생각하게 만드는 계기를 줬으니까
나쁘진 않잖아요 그쵸?
그냥 사실은 새벽에 잠도 안오고 해서
주절주절 늘어놔 봤어요 히.
요즘은 저녁이 다 된 시간에 집에서 나가서
집에 들어오면 밤 11시예요.
그래서 꿈음은 2부밖에 못들어요 -
아저씨의 오프닝 인삿말 안들은지도 정말 꽤 됐네요 흑.
다시듣기가 안된다는것이 매일매일 아쉽네요
첫인사는 언제나 건강하지요? 그러기를.
그럼 또 신청곡 날리고 갈게요 ^^
혹시 들려주실꺼라면 11시 이후로 부탁해요 히.
coldplay - fix you
Ella Fitzgerald & Louis Armstrong - let's call the whole thing off
연진- I'll never fall in love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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