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전통 악기에 대해서 부쩍 관심이 많아지고 있어요.
김기덕 감독님의 영화 중에서 "활" 이라는 작품을 보면,
구슬프고도 아름다운 아쟁의 선율이 잔잔하게 흐르는데,
그 영화에서 처음 우리 국악기의 매력을 느꼈어요.
요즘은 해금연주자이신 "꽃별"님의 앨범을 자주 듣고 있어요.
사실 국악기의 소리가 비슷비슷한 것들이 참 많아서
헷갈리기도 해요. 아쟁과 해금만 하더라도, 가끔 그 소리가
너무 비슷하게 들려서 착각할때가 많거든요...^^
기회가 된다면 저도 꼭 한번 배워보고 싶은 악기예요..
꿈음 가족들과 함께 듣고 싶네요.
꽃별님의 앨범 가운데, "O mio babbino caro"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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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찬님은 해금연주 어떠세요?
강경아
2006.06.14
조회 2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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