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부터 들어서 제 사연을
못들은 거 있죠?
다시듣기도 없어진 요즘,
참 안타까운 일이었어요..ㅎ
방송을 들으며
규찬오라버니가 바로 옆에서 말하고 있는 것 같은
착각이 드는 건,
그 만큼 청취자와 동행하는 꿈과 음악 사이에 의
특징이자, 매력 아닐까?
빠져듭니다 아주 그냥^^
감사해요~
진행님~ 제작님~ 작가님~
(저 위에 글씨를 참고 하여..ㅎ)
신청곡을 까먹고 안썼다가 혹시 하는 마음에 쓰자면,
^^
~허밍어반스테레오의~하와이안커플- 너무 귀여운 노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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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사연 올렸을 때..
한인희
2006.06.11
조회 1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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