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규찬아저씨
2주뒤면 시험인데 이런 큰일이..
뭐랄까..
아무 느낌도 안들어요
긴장도 안되고.. 오히려 인터넷을 때리고 있다니..
중간고사때는 시험이 시작해도, 끝나도 실감이 안나던데..
왜 이렇게 변해버렸을까요 ^──────────^...
저를 비롯한 모든 학생들에게 시험 잘보라고 축복해주시길..^^
그런데 규찬아저씨는 매일 12시까지 방송하시느라 힘드시겠어요
..적응되셨나..언제 수면을 취하시나요
저는 12시되면 목소리 갈라지는데 항상 편안한 목소리시네요^^
음.. 힘내세요♡ (감히 하트를..)
나나의 흐노니 신청할게요
오늘밤.. 꼭 들을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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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뒤면 시험인데에..
허지선
2006.06.12
조회 1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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