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집에 가는 버스길에서 꿈과 음악사이를 듣다가 집에서 들으니까 조금은 어색한 기분이 드네요~
요즘은 시험기간이예요. 마지막 시험이라 그런지 왜이리도 공부가 안되는지 마음이 싱숭생숭하네요. 게다가 레포트를 치는 내 손가락을 왜이리도 뻣뻣해지는지..그래서 잠깐 책을 덮고 라디오를 켜며 규찬님의 목소리를 들어봅니다.^^
- 러브홀릭의 "기분이 좋아" 신청합니다.
시험 끝났을 때의 기분을 미리 상상하며...
(시험도 안 끝났는데 이래도 되나요??ㅋㅋ)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시험기간이여요ㅠ.ㅠ
김선주
2006.06.12
조회 14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