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동안 여행에 다녀왔으니
집에 있는 시계가 멈추어 버려 있었어요
오래 매일 매일 시간을 알려 준 시계가
7시 30분을 가리킨 대로
시계를 떼어버린 벽에
오래 그곳에 있었던 흔적이 남아있어요
언제나 그 시계를 보면선 생활해 왔다고 알랐어요
없어진 시계의 흔적을 오늘도 몇번이나 보거든요
그 흔적을 다시 새로운 시계로 덮어써야 한다고 해요
그 흔적이 여러 추억을 떠올려 시켜서요
벽의 새로운 얼굴을 보고 싶어요
신청곡 – Sting 의 Fields of Gold
오늘도 꿈음을 잘 듣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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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
rei
2006.06.08
조회 2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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