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딸아이의 콩클에 갔었어요... 직장에서 짬내서 다행히 갔는
데.. 아이의 피아노 치는 모습을 처음봤어요... 어느 피아니스트 부럽지 않게 치더라고요...이럴때가 아이키우는 보람이 있는거 같네요... 그리고 딸애 생일까지 챙겨주랴 뭐랴....보람은 있지만 역시 힘들기는 하네요... 하지만 딸애가 감사합니다 라는 소리때문에 다시 힘이 나네요...!
구혜선 - happy birthday to you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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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규찬님! 오늘 딸애 피아노 콩클.. 생일
정병욱
2006.06.08
조회 2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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