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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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부터
damita
2006.06.08
조회 28
언젠가부터 시간이 지날수록
뭔가 하고싶은 말이 있어도
표현하는게 점점 힘들어지더라구요.
어쩌면 진짜로 하고싶은 말이 없어서 그런건지..
아니면 자꾸 말을 아끼다보니
표현하는 방법을 잊어버린건지.

그래도 마음을 대신하는 음악이 있다는건 참 다행이에요.
그쵸 규찬님?^^

the one의 6월의 꿈 신청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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