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ena's p.o.v
'시간'이야 말로 신기한 놈 같아요
괜히 기를 쓰지 않아도 괜히 어떠한'척'을 하지 않아도
가는 게 시간.
시간이 해결해주는것. 맞을 지도 모르겠어요.
모든게 그런지는 아직 잘은 모르겠지만.
정말 좋지 못한 일이 있었거든요. 적어도 저에겐.
그때는 세상이 무너질것 만 같았는데
이렇게 요플레도 먹고 초코렛도 먹고 음악도 듣고 글도쓰고...
제가 가벼워서 그런걸 수도 있어요.
무튼, 시간은 정말 신기한 놈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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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만큼 참여는 많이 못하지만
그래도 이렇게 오면 항상 찬아저씨가 계셔서 반갑고 그래요.
(어제는 한 청자분의 '규찬오빠'에 매우 좋아하셨지만 전 그러기 싫어요 크크크)
요즘 커먼그라운드에 빠졌답니다.
'어느 하루'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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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진은 예전에 규찬아저씨에게 그런 이야기를 한적이 있는데. 영화찍은거 게시판에 올리겠다고. 크크 대신 현장사진을 올립니다.
좀더 멋진게 나오면 그럴게요. 하지만 여전히 재미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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