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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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외로운 마음 달래주세요!!!
오늘은 선거일
2006.05.31
조회 25
규찬님..오늘 투표하셨나요?
저는 지방에 있는지라 제 소중한 주권을 행사하지 못했답니다..
모처럼만에있는 휴일인데 회사에 나와서 일도했지요..참고로 저희 회사는 오늘 1시까지 근무했답니다..회사끝나고 뭘 할까 생각중인데..도무지 떠오르지가 않네요..이거 원..남자친구 없는 설움이 이렇게 큰지 예전엔 미처 몰랐습니다..다들 짝짝이 만난다고 저랑 안 놀아준답니다..얼굴은 웃고있어도 마음은 찢어질듯 아픕니다..아니 이미 찢어졌습니다..아무래도 퇴근하면 오늘 투표결과를 봐야할것 같네요..ㅠ.ㅠ
규찬님..제 외로운 마음 달랠수 있도록 신나는 노래 부탁합니다.. 제발~~제발~~ 참고로 저는 세븐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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