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겸댕이 규찬 오라버닝^-^
오늘도 꿈음 들으면서 하루의 마지막을..
깔끔하게 정리하고 싶지만;
전 이제부터가 시작이네요..-_-!
아마도 밤을 꼬박 새야 할 것 같네요.
당장 이번 주말에 소설 한편을 써서
(물론, 단편소설이지만요ㅋ)
월요일에 제출 해야하는데.
스토리가 머릿속에 맴돌기만 해요 ㅠ
써 놓고 보면, 마음에 안 들어서 고치고 또 고치고
답답합니당.
창작의 고통이란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거 같아요 흑
저보단 오빠가 더 잘 아시겠죠?
부디 잘 마무리 지을 수 있게 오빠가 화이팅 해주세요 ㅠ
신청곡은 - Crig David- Don't love you no more 입니다.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햇살규찬] 창작의 고통 ㅠㅠ
유혜민
2006.06.03
조회 25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