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대학에 입학한 새내기입니다.
요즘은 조별 숙제로 정말 눈코뜰새 없어요.
토요일인 어제도 학교에서 10시까지 모임을 가졌답니다.
집에 오니 12시! 학교와 집이 멀거든요.
전 원래 12시에는 꼭 자는 편인데 씻고 모임 때 나온 의견 정리하다보니 두 시를 훌쩍 넘긴 시간에 잤답니다.
오늘은 눈이 아주 퀭해요,
그래도 발표가 얼마 안 남았다는 생각에 열심히 하려구요.
힘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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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
2006.06.04
조회 1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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