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영씨의 책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을 보면요.
이런 구절이 있어요.
- 열심히 마음 주다가 상처 받는 거
그거 창피한 거 아니야.
정말로 진심을 다하는 사람은
상처도 많이 받지만 극복도 잘하는 법이야.
= = = = = = = = = = = = = = = = = = = = = = = = =
사람들은 잃고 난 후에야,
사라진 것들에 안타까워하죠..
이제는 인연의 끈이 닿지 않는 이가 있습니다.
하지만 아낌없이 그를 사랑했기에..
제 자신을 진하게 안아주고 싶네요 ^^
신해철 - 일상으로의 초대 (radio mix)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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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찬님!
shiny
2006.05.31
조회 2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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