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날이라서 그랬는지,
수요일같지가 않아요.
토요일같기도 하고 일요일같기도 하고
내일 월요일이 다시 시작될거 같기도 하고..
낮에는 또 왜 그렇게 더웠는지 기운도 쪽빠지고
투표하고 왔는데 제가 찍은 후보들은
한명도 당선이 안되고..
그래서 우울할뻔 했는데요..
헤헤. 꿈음에서 좋은 노래 듣다보니까
마음이 차분해져요.
방송 계속 잘 들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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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같은 수욜..
유난히
2006.05.31
조회 1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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