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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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찬님 안녕하세용~
혜봉
2006.06.02
조회 20
때가 꼬질꼬질한 얼굴로 사연쓰고 있습니다.

오늘 세수를 못했어요. 점 뺐거든요.

그것도 10개 씩이나.ㅋㅋㅋ

외출도 못하고, 거울보기도 싫으네요.ㅠ.ㅠ

원래는 점빼고, 코에 필러라는 것도 맞을 생각이었거든요..

콧등에 주입해서 수술없이 코 살짝 높이는 건데...

의사 선생님이..안 해도 예쁘겠다. 하게되면 "단아"한 인상 덜할 것 같다고 극구 말리시는 바람에 흐응..못이기는 척, 안했어요. 잘했죠?

대신 예쁜 여름 원피스를 저에게 선물했답니다.헤헤

수술해서 예뻐진 친구들 많긴 하지만,
사람이 좋아서..눈빛이 따뜻해서..마음이 넉넉해서
예쁜 사람들이 더 부러워요. ^^

[신청곡]
Nelly Furtado "Powerl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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