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부턴가요.
친구의 mp3를 뺏다시피(?) 해서 야자시간에 라디오를 듣기 시작했답니다.
야자는 11시에 끝나는데, 규찬님의 꿈과 음악 사이에는 10시부터 12시까지 하잖아요~
야자가 끝나면 친구에게 mp3를 다시 돌려줘야 하니까..
저에게는 꿈과 음악 사이가 11시까지뿐이었어요.
그래서 언제나 아쉬운 마음으로 집에 가곤 했답니다.
오늘은 집에서 공부 하면서 들을려구요^^
끝까지 다 들을 수 있겠네요~ 헤헤
Jack johnson 의 Inaudible melodies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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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집에서!
아라아라
2006.06.03
조회 1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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