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소풍을 다녀왔습니다.
결론적으로 이야기 하자면 오늘 날씨만큼 흠잡을 수 없는
최고의 소풍이었어요.
간만에 공부하는 곳을 벗어나 소풍을 가니 가슴이
탁트인다는 기분... 확실히 느껴지더라구요.
아침 9시에 만나 지금 사연 올리기까지 쭉~ 그 친구와 있었는데
과천에서부터 저녁에는 종로에서 밥 먹고... 캔커피로 하는
디저트는 청계천까지....
어느덧 꿈음 게시판은 저의 일기장이 되어버렸어요.
이렇게 무슨 일이 있든 없든 간에 글을 남기니...
오늘 완벽한 소풍...
윤희씨가 사연 소개해주시면서 마무리 짓고 싶네요.
그럼 오늘도 윤희씨와 더불어 하루 마감하겠습니다.
신청곡
서영은-널사랑하겠어
김종국-어제보다 오늘 더
보탬글:선물은 저번과 같이 에버랜드 자유이용권이요.
사람 마음이 오늘 놀았으면서도 또 이렇게 놀길 바라네요.
그리 급한 건 아니니 천천히 주셔도 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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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소풍~~
이효영
2009.09.23
조회 1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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