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오빠 방송을 매일 듣는 소녀랍니다 ㅎ
제가 조아라하던 사람이 있는데. 물어 물어 보니까 그 사람이 여자친구가 있었어요.전 여친이 있다는 걸 알게되고는 '아깝다..'하고 생각하고는 그냥 지내고 있었는데 그 사람이 나중에 제가 좋아했었던 걸 누군가에게 들어서 알게 되었죠..그리고 그 사람이 말하길, 자기도 요새 너무 많이 싸운다고..여자친구와 헤어지고 싶대나요? 그리고 저에게도 관심이 있댔어요.
전 그 사람에게 관계를 정리하고 저에게 연락하라고 했지만 그게 힘들댔어요. 그래서 전 한달의 시간을 줄테니 천천히 상처 안받게 잘 끝내라고 했죠.
그 약속한 한달이 바로 내일이에요.
그런데..왠지 그 사람은 저에게 오지 않을 거 같아요. 요새 분위기가 그런걸요. 그래도 내일 만나서 확실하게 정리를 해야겠죠?
한달동안 하나같은 마음으로 기다렸던 저인데..마음이 너무 아프고 눈물이 날 꺼 같아요..제가 그 나쁜넘에게 뭐라고 해야할까요?
신청곡 올려두 될까요?
제가 이 사람때문에 힘들 때 자주 흥얼거렸던 노래.
조규찬님의 CF신청해요~ 이번엔 꼭 틀어주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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