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찬님과 꿈음 식구들도 혹시 그런 적 있나요?
그런 거 있잖아요
이성인데요,
저보다 나이도 어리거든요.
그냥 편하게 가끔 연락하는 거라고 생각하면 되는데요
글쎄요,
제가 워낙 사람 만나는 폭이 좁고,
누가 먼저 다가서기엔 딱딱한 스타일이라 그런지,
누가 먼저 이렇게 손내밀어 주는 적이 별로 없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그 아이가 특별히 좋은 것도 아닌데
전화 한 번 오고...... 또 하겠다고 하면......
기다리게 되요.
어떻게 하면, 그냥 편하게 지낼 수 있을까요.
외롭긴 외로운가봐요 제가.
요즘은, 바람처럼, 파도처럼, 부서지고 흩어지고 싶어요.
존재했다는 흔적같은 거, 찾지 않으면 남길 수 없잖아요.
스웨터 -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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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찬님~!! 어떻게하면요...
★꿈꾸는 별★
2006.05.26
조회 2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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