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규찬오빠 ㅋ
저 오늘 지구촌교회에서 잠깐 인사드렸던..
케익 드렸던 학생이에요^^
아 너무 오랜만이라서..너무 떨렸어요 ㅠ
작년 콘서트를 못 가서 너무 아쉬웠는데..
오늘 끝나고 왜 이렇게 일찍 가시나 서운했는데..
라디오 방송이 있으신 걸 깜박했네요 ㅋ
예전에는 저 기억하셨는데 분명히..
오늘은 기억 못하시더라구요 ㅠ
예전 오빠 생일파티때 초등학생이냐고 물어보시기도 했는데;;
아무튼 너무 반가웠어요..
공연 곧 하실꺼죠..? 기대 할께요^^
저 목동 사는데 CBS 근처 왔다갔다만 했네요..
언제 또 찾아뵐께요..
오늘 오빠 보면서 하나님 많이 사랑하는 거 느낄 수 있었어요..
주님 안에서 언제나 거룩하게 쓰임받는 뮤지션이 되시길..
기도할께요..♡
신청곡 조규찬-DRIVE..비 온뒤에 들으면 너무 좋을거 같아요
틀어주실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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