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빠께서 식물 가꾸는 걸 참 많이 좋아하세요.
얼마 전까지는 집 안에서 향긋한 꽃내음을 실컷 맡을 수 있었어요.
봄을 집 안에 들여온 것 같았답니다.
아빠께 지난 어버이날 선물로 행운목 작은 묘목을 사다드렸어요.
그런데 오늘! 물에 담궈놓았던 행운목에서 잎이 많이 나고 뿌리도 났다며 화분에 옮겨 심었어요.
아빠가 얼마나 좋아하시던지... 기분이 좋았답니다.
내친 김에 아빠가 좋아하시는 노래 한 곡 신청할게요.
권용욱 님의 '인생' 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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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사랑해요♡
박주영
2006.05.28
조회 1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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