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퇴근 하고 집에와서 밤으로 가는 음악 쉼터로 왔네요^^~
어깨가 많이 무거워요~ 하루종일 앉아서 편집을 했거든요^^
늘 그렇듯이...
밤 10시가 넘으면 어깨와 팔이 축 늘어져요~
그러나!
그래도!
쉼터에 와서 이렇게 쉴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한 일이죠^^~
참 좋아요~
지금 이 순간이~^^~
규찬님도 참 좋은 이 순간이 되시겠죠?^^~
그럼 전 계속 쉼터에서 쉬렵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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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힘드네요^^
이미숙
2006.05.25
조회 2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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