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ㅎㅎ
아까 오프닝 들으면서..넘 안타까웠거든요~
집에 오는 버스안이라서 어떻게 말씀을 드릴수도 없고
마침..손전화 베터리도 다 되어서 문자도 못 남기고..
나중에 밝혀져서 다행이예요~~
예전에는 수세미를 이걸로 썼다고 하셨는데..
저희집은 작년부터 정말,,이걸로 수세미를 쓴답니다.
옥상에 아빠가 텃밭을 가꾸시는데
거기에 수세미도 길렀어요..
기침에도 좋고.. 잘 닦인다고 해서.. 심었는데..
정말..몇십개는 넘개 메달린거예요..
그래서.. 이웃에게도 나눠주고..우리도 일년 내내 쓰고요~
세제를 많이 안 써도 넘 잘 닦이구요.. 접시 같은데 흠도 안 나고..
아주 좋답니다. 강추!!
겨울에는 끓여서도 먹었느데.. 으..물맛은..ㅋㅋ
여튼,, 매우 좋은 수세미~~
몇주전 옥상에서 찍은 사진 있는데..
궁금하셨을거예요..보세요 ^^
(푸른 애들은..파,시금치,배추예요~ ㅎㅎ 지금은 저 자리에
고추,배추,도라지, 상추들이 쑥쑥 자라고 있다죠~)
오..이런 사연으로.. 오랜만에 글을 쓰다니..ㅎㅎ
신청곡 하나 남길게요..
NewRadicals의 you get what you give
부탁드려요..
ㅎㅎ 뿌린대로 거두리라? 대충 그런뜻?
사진과 딱이네요~ ㅋㅋ
제 기억이 맞다면..작년인가,, 규찬씨가 모방송에 게스트로 나와서
이 밴드의 음악을 소개해 주신적 있었죠..
어찌나 반갑던지..저도 많이 좋아하거든요..
어떤 뮤지션이 좋다고 해서 구했던건데..알고 보니 제가 잘못들어서..
이 밴드 앨범을 산거예요..이것도 인연인가? ㅎㅎ 제 취향이더라구요..^^
참,,뉴레디컬스 앨범..우리나라 라이센스로도 남아있답니다 ^^


댓글
()